강의 소개
지난주 연휴에는
아수까 일요밀롱가도 잠시 한 주 쉬어갔습니다.
그 사이 여름도 조금쯤 쉬어가려나 했는데,
아직은 물러날 생각이 없는 모양입니다.
입추도 지나고 처서도 가까워지는데
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한여름처럼 뜨겁네요.
그래도 계절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조금씩 움직이고,
한 주 쉬었던 아수까의 일요일도 다시 돌아옵니다.
이번 주 DJ는 유감독님입니다. 🎧
유감독님이 골라주시는 음악과 딴따를 따라
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아수까의 일요일을 채워보겠습니다.
더위는 아직 남아 있지만
좋은 음악과 반가운 얼굴이 있는 곳에서는
여름밤도 조금은 견딜 만하지 않을까요.
한 주 쉬고 다시 문을 여는
아수까 일요밀롱가에서 만나요. 💃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