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의 소개
이번 주 아수까 일요밀롱가 — 밥먹고 반반 AM 밀롱가
여름의 끝자락,
일요일 저녁만큼은 조금 느슨하고 편안하게 보내보면 어떨까요.
이번 주 아수까는 평소와 살짝 다르게
‘밥먹고 반반 AM 밀롱가’로 문을 엽니다.
반은 우리가 사랑하는 전통 탱고 음악,
그리고 반은 조금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AM 음악으로.
익숙한 탱고의 딴따도 즐기고,
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춤춰도 좋고,
잠시 앉아서 음악을 듣고 이야기해도 좋은 일요일입니다.
그리고 ‘밥먹고’ 밀롱가답게 😋
이번 주 간식은 김치전과 몇 가지 전을 준비합니다.
노릇노릇한 전 한 조각 먹고 다시 한 곡!
이번 주 음악은 서울에서 오시는
🎧 DJ Henry님이 맡아주십니다.
전통과 AM을 오가며 Henry님이 어떤 음악으로
아수까의 일요일을 채워주실지도 기대해주세요.
춤도 반반, 음악도 반반,
전은 넉넉하게. 🥞
이번 일요일,
조금 더 편안하고 맛있는 아수까에서 만나요. 💃🕺
* 아수까 일요밀롱가는 5번째 일요일에는 AM 반반밀롱가로 진행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