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의 소개
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.
연휴가 시작되니
평소보다 조금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.
어느새 해는 부쩍 짧아져
저녁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오고,
길어진 밤만큼 탱고를 즐길 시간도
조금 더 길어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.
긴 연휴의 한가운데,
멀리 떠나는 분도 계시겠지만
특별한 계획 없이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다면
일요일 저녁 아수까로 오세요.
이번 주 아수까의 음악은
소원을 이뤄주는 DJ, 지니님이 함께합니다. 🧞✨
“오늘은 좋은 딴따가 많이 나오게 해주세요.”
“좋아하는 사람과 한 곡 출 수 있게 해주세요.”
“오늘따라 까베세오가 잘 되게 해주세요.”
어쩌면 지니님이 하나쯤은
들어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. 😊
짧아진 낮과 길어진 10월의 밤,
좋은 음악과 따뜻한 아브라소가 있는 곳.
이번 주 일요일도 아수까에서 만나요. 💃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