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의 소개
11월의 시작을 함께하는 일요 탱고 밀롱가입니다.
최근 DJ로 데뷔한 철수가 음악을 선곡합니다.
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.
첫 추위에 떨면 그해 겨울이 힘들다고
할머니들이 이야기를 하셨는데,
이번 추위에 떨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.
10월의 마지막 밤을 뒤로 하고
11월이 시작되는 날,
살짝 추울 수도,
그래서 나가기 귀찮을 수도 있지만,
그럴 때 조금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탱고를 추는 건 어떨까요?
이번 주 일요일에는 최근 화려하게 디제이로 데뷔한
DJ 철수님이 오십니다. 대전 떠난 15년여만에 화려하게 복귀하는
그가 어떤 음악을 틀지 한번 들어보세요.
※ 영희는 필참하시길!!!